62026. 4. 23.엄마가 세상을 떠난지 6년이 되었다. 찾아가지 못했다. 누구의 탓도 아니다. 나는 스물넷에서 서른이 되었다. 많은 일이 있었는데. 아무것도 적고 싶지가 않다. 내가 할 수 있는 건 기도 뿐이다.